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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화요일

 3월 29일 화요일

3월 29일. 화요일 - 3월이 거의 끝나가는 마지막 주 오늘은 점심으로 마라탕을 먹었다ㅎㅎ 오랜만에 먹는 거라 설레였다~ 마라탕은 한 번 먹으면 중독인데...

마라탕도 가게마다 맛이 차이가 나서 나한테 맞는 곳을 찾는게 중요!!!! 그런데 체인인데도 맛이 다 다르다는 건 함정..

조리하는 분의 차이가 큰 거 같기두.. 여튼 내가 손에 꼽게 좋아하는 곳 광교에 "불라라 마라탕" 땅콩 소스를 많이 넣어 주어 마라 맛이 크게 자극적이지 않아 처음 마라를 접하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단계도 5가지나 있어서 선택가능하고 평소 신라면 맛 정도라고 되어있는 2단계 먹으면 딱이였는데 요즘 2단계의 매운맛이 약해졌다..........

3월 29일 화요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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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월 29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