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집 정리 한다고 강제 기상하여 예전 물품들 싹 다 정리.. 난 역시 버리는 걸 잘 못하는 듯..
다 추억이고 아까워서 살짝 치워두면 엄마가 과감히 다 버려버렸다.. 학생 때 공부했던 책들도 왠만해서 다 버리고 뭐 모아놨던 것도 안쓰는 것들은 정리 아니 뭐 어디에 다 집어놓아서 그런지 첨보는 물건들 새 물건들도 많이 나왔다 우리집에 이런게 다 있었다니..
진짜 이래저래 많이 산듯.... 새상품이나 거의 안쓴 것 중 비싼건 당근에 몇개 올리고 ~ 역시 사는 건 쉬워도 버리는게 너무 어렵다..
버려도버려도 끊임없어... 아직 내방은 손대지도 못하고 서재 방만 정리했는데도..
하루가 후딱가버린다.. 내 방은 언제 정리하지..
계속 엄..........
4월 24일 일요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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