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팜네 주말이야기 서로의 결혼식만가고 보지못했던 .. 해피팜의 대학시절 후배가 놀러왔어요!
1시간거리정도인데..거의 10년을 만에 만남 대학생시절에 즐거웠던 추억을 기억하며 이제는 아이들의 엄마가되어 만났네요. 알멕스랜드에가서 고카트도 타구요.
키즈카페에서도 놀구~ 알멕스랜드베이커리카페에서 빵도 먹구요 후배가 찍어서 보내준 사진들로 11월 블로그챌린지 마지막글을 써봅니다~ 해피팜네 농장구경에 신난 도시손님들^^ 제가 손수만든 음식도 대접하고 싶었어요c 김밥과 김치찜해서 먹고~ 소들 볏짚주기도 하는 아이들 꼬맹이 손님이 형아들이랑 노는게 너무 좋데요~ 내일도 또 오겟다고.. 나중에는 자고 가겠다구..
갤럭시로 찍은 별 치킨도 사오고 집에 있던 고기도 좀 구워 저녁도 먹고.. 후배 왈 " 언니 여기는 별 보여요?"
당연한걸..물어요..c 도시는 보기 힘든 별이래요.. 토요일밤..집에온 후배네를 반겨주듯 날이 좋아 정말 별이 가득 보였어요!
우와~ 연발하며 별보던 가족. 별 실컷보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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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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