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광복절 둘째 생일날 아침밥상 안녕하세요~ 해피팜입니다~ 새벽5시 알람에 일어나..주방에서 사부작 사부작. 오늘은 광복절이지만 저희집 막내 8살 둘째가 태어난 날이기도 해요^^ 둘찌 태어나던날~~ 예정일은 8월 16일이였는데.. 15일 새벽 양수가 새는 느낌에 양주나무정원으로 신랑과 느긋하게?
갔던.. 병원에서 혹시 모르니(제왕절개해야할 상황이) 금식하고 오라고 해서..
맥도날드 들려 신랑은 맥모닝세트를 먹고 저는..신랑의 얼음가득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을 한입만~~^^ 하며..쬐금 얻어먹고 병원으로~~ 이미 자궁도 열리고 진행되고 있는 상황.. 진통이 심하지 않길래 누워있다 이것저것 뉴스보다 그날 광복절에 출산하면 삼성생명 공짜보험 쏜다 기사도 보구요~ 오늘 낳으면..30만원 벌겠구나 싶었지요~ 둘찌가 나올때..분명 아팠는데 참고 힘주고 낳았거든요?
신랑은..전혀 안아파보였다고..c 갑자기 간호사쌤이 나가라더니 바로 또 탯줄자르라고 부르셨다나?? 출처 매일경제 출처 파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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