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 아직 제대로 돌아오지 않아서 간단히 쓰는 오늘의 블로그 지난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택배주문건 오늘은 늦어도 보내야 하기에 전곡농협로컬푸드에 콩 포장해서 가져다 두고 택배도 마무리 하고. 콩 고르면 머리아프다고 신랑이 다 선별해주고 같이 포장만 조금 돕고 오전에 싹 마무리 하고 점심은 팜셰프에이롬.
오랫만에 네식구 함께 했어요 테이블에서 큐알코드로 주문~! 콰트로치즈피자 새우크림파스타 ( + 매운맛 추가) 상하이 파스타 (매움) 베이컨크림파스타 토마토베이컨 파스타 골고루~~ 주문 완료!
집에서 밥도 이렇게 잘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파스타 덜어준것 싹싹 먹고 피자에.
바게트빵에 남은 토마토 소스 올려서 다 먹는 둘찌~ 점심 맛있게 먹고 저녁은 어머님이 가져다 주신 오곡밥에 나물넣고 비벼먹고~ 이석증도 며칠 쉬고 약먹고 하니 좀 좋아지네요~~ 잘 먹고 잘 쉬는 2월 해야겠어요. 연천 맛집 팜셰프에이롬 간단 리뷰!
식당 정보 및 자세한 메뉴 등 리뷰는 지난 포스팅 참고해주세요...
원문 링크 : 연천 팜셰프에이롬 피자 파스타 양식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