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라 카페에선 8월달 고추 판매하느라 바빴는데.. 마을에선 오징어 구매해서 여기저기 배달하느라 바빴던 8,9월 신랑이 오징어를 좋아하는데 동네에도 오징어 좋아하시는 분이 계셔서 작년부터 같이 주문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 오징어를 마을회관으로 택배를 받다가 다른 분들이 오징어 보시고 서로 여기저기 주문을 하셨어요..
농라카페 꼭지수산 알림설정해두고 고추따다 오징어 판매글 보면 주문하고 고추 택배보내고 나면 저녁 전에 또 오징어 마을회관에 도착했다고 소식 알려드리고.. 드시는 분들이 진짜 다 만족하셨어요.
오늘 마지막(?) 오징어가 도착했네요..
작년보단 오징어 수량이 많아서 그런지 구매하기도 좀 수월했어요 올해는 다른 판매자님들꺼 말고 꼭지수산으로 정주행! 늘 얼음가득.
포장도 꼼꼼히~~해주시니 다들 오징어 칭찬 하셨어요~~ 택배기사님이 박스 샌다고 투덜대셔서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이제 바닥에 비닐도 한번 덧대서 발송해주셨더라구요 얼음이 녹아 물이 새도 아래 비닐이 있어 물이 새도 비닐...
원문 링크 : 꼭지수산 신진도 오징어 제철 생물오징어 8월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