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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_생애 첫 공개 수업 참관 후기 (옷차림 및 유의사항)

 초등학교 1학년_생애 첫 공개 수업 참관 후기 (옷차림 및 유의사항)

입학식을 통해 학부모 공개수업 및 총회에 대해 알게 되었다. 총회는 패쓰 가능하지만, 공개수업은 아이의 의욕과 관련되어 있어서 자칫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 꼭 참석하라 들었다.

아이 아빠는 딸바보라 공개수업 날짜만 손꼽아 기다렸지만, 나는 이미 멀어져버린 몸뚱이에 걸친 옷이 마땅치 않아 회피하고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포를 하자면, 갔다와보니 내가 한 걱정이 별.. 시답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다.

자신감을 갖고 단정하게 차려 입고 나서면 될 듯 하다. 공개수업이란 코로나 3년동안 열리지 못했지만, 학교에서 주관하는 학부모 참관수업으로 우리 아이들이 선생님과 어떻게 교감하고 있는지 부모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날이다.

맞벌이라 조부모가 오시기도 하고, 너무 바쁘면 안오시기도 하고, 한 학교에 두명의 아이가 있으면 두탕?을 뛰기도 하신다.

대부분 엄마가 오시는데 우리 아이처럼... 아빠가 함께 오는 경우도 보인다.

공개수업 일주일전 e-알리미를 통해 오고, 하루전 아이 알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