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지 않고서야 - 미노와 고스케 미치지 않고서야 미노와 고스케 역행자 자청 <역행자>의 자청이 추천한 책이다. 미치지 않고서야 미노와 고스케 역행자 자청 일본의 천재 편집자 미노와 고스케의 성공담이다.
그는 출판 불황인 일본에서 연간 100만 부를 팔아치웠고, 온라인 살롱(일본에서 유행하는 신종 비즈니스 : 멤버들이 회비를 내고 모이는 모임)을 만들어 1300명의 젊은이들과 함께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미치지 않고서야 미노와 고스케 역행자 자청 제목만큼이나 거침없이 써 내려간 에세이다!
넘치는 에너지가 느껴져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들었다. 미치지 않고서야 미노와 고스케 역행자 자청 미치지 않고서야 미노와 고스케 역행자 자청 이 책에서 내가 주목한 부분은 "편집자야말로 수많은 천재들을 만나 가장 많은 것을 흡수할 수 있는 직업이다!"
라고 말한 부분이었다. 미노와 본인이야말로 책을 통해 성공 자의식을 가장 강력하게 이식받은 사람이었던 것이다. (22전략의 끝판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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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원문 링크 : [미치지 않고서야] 자의식 이식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