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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값 부담. 밀프렙 증가. 워런 버핏과의 점심 식사는 얼마?

 점심값 부담. 밀프렙 증가. 워런 버핏과의 점심 식사는 얼마?

고된 오전 업무를 마친 직장인의 유일한 행복은 점심시간입니다. 대부분 회사 근처에 자주 방문하는 식당을 방문해서 한 끼를 해결하지만 행복한 고민입니다.

하지만 최근 뉴스들을 보면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걱정거리가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이제는 행복한 고민을 하던 시절은 지나갔습니다. 오늘 점심은 어떤 메뉴 먹었나요?

한식? 중식?

양식? 분식?

저는 점심으로 국물이 시원한 복지리탕을 먹었습니다. 가격은 12,000원이었습니다.

김밥은 한 줄에 3,000원입니다. 이것도 선택 옵션이 없는 가장 기본인 메뉴입니다.

한 줄에 5,000원 이상하는 김밥도 많이 있습니다. 분십직에서 판매하는 라면은 4,000원, 라면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라면은 기본 7,000원 이상입니다.

김밥 2줄에 라면 한 개를 사 먹는 가면 1만 원을 훌쩍 넘어가 버립니다. 저렴하다고 알려진 라면조차 전문점에서 7,000원 이상의 금액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라면 한 끼는 오후에 배가 고픕니다. 군것질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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