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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기사 오류 정정 요청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기사 오류 정정 요청

스포츠신문 기사 오류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한국시리즈 관련 기사에서 또 오류가 발견되었네요. 오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12번째 우승까지 단 1승 이범호 감독 "냉정해져야 한다, 네일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KS4 승장] naver.me 위의 기사 내용 중, KS 역대 2승 1패에서 3승 1패가 된 16번의 사례 중 우승을 놓친 건 2013년 삼성이 유일하다.

우승 확률이 93.8%(15/16)에 이른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국시리즈 4차전 승리 후 3승 1패가 된 팀이 우승을 못한 유일한 사례는 2013년 한국시리즈의 삼성이 아니라 두산입니다.

두산이 우승 다 잡아놓고 5차전부터 7차전까지 내리 세번져서 준우승 했습니다. 당시 상대 팀은 삼성이었습니다.

두산은 역스윕 준우승 후폭풍으로 인해 당시 김진욱 감독이 전격 경질되었습니다. 제발 스포츠 기사 올릴 때 자료 검증 좀 하고 올려주십시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한국시리즈 직관 마치고 상경 예정입니다. 곧 직관후기 올리...

# 일간스포츠 # 포스트시즌 # 프로야구 # 한국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