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들을 키우고 있는 교육센터를 운영중인 담당자 신현호 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교육센터는 강아지를 가르치는곳은 아닙니다.
강아지를 산책하다보면 목줄을 하지 않고 산책을 시키는 경우가 간혹있습니다. 저또한 처음에는 집에서 부르면 제법 잘오고 그래서 공원이나 산책코스에서 풀어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건 어디까지나 집에서나 ...
밖에서의 산책은 푸들에게는 신세계 였던거죠. 여기서도 향기로운 냄새가 저쪽에서는 신비로운 냄새가 나, 저기는 뭐지 주인님과 비슷한 냄새가 나는데 가보자등 불르면 오기는 하는데 좀처럼 잡히지는 않고 이쪽, 저쪽 뛰어다니는 강아지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이리와 교육이 아주 잘 된 상태라면 걱정이 없지만 보통은 처음 강아지를 키우는 견주님들은 저같은 실수를 하시고 당혹스러움을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더욱이 차가 다니는 도로가 근처에 있다면, 아찔한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초보 견주님들이시라면 필히 강아지 목줄을 한뒤 산책을 하여 당황스러운 일이...
원문 링크 : 강아지 푸들 산책 "목줄 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