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5월(2020년 5월) 파쯔파쯔를 구매하였고, 실사용 기간만 5개월이 넘었네요. 처음에 파쯔파쯔를 선택하기까지 엄청난 고민을 했습니다. 4포트 짜리 와 12포트 짜리가 있는데, 4포트 짜리를 구매하자니 너무 작을 것 같고, 12포트를 구매하자니 너무 클 것 같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저는 12포트 짜리와 4포트 짜리 두 개를 다 구매했어요. (12개 포트 구매 후 추가로 4개 포트짜리 구매함) 파쯔파쯔 12포트 짜리를 구매하면 구성 제품은 아래와 같아요.
상자가 꽤나 묵직한데, 상자 안에 파쯔파쯔 제품이 조립되어 꺼내어 세우기만 하면 됩니다.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약간 허술해 보이는데 세워서 파쯔파쯔 포트에 흙과 씨앗을 심으면 무게가 잡혀서 흔들림 없었어요.
파쯔파쯔 구성 제품 (그림: 직접 그림) 직접 실물을 보실까요. 상자를 열면 위에 언급한 대로 그대로 제품이 조립되어 있고 그걸 꺼내서 맞추기만 하면 되어요.
파쯔파쯔 택배 상자, 언박싱 사진 구매 직후의 후기는...
#
LED식물재배기
#
파쯔파쯔실사용후기
#
파쯔파쯔구매후기
#
파쯔파쯔
#
채소키우기
#
집한켠텃밭
#
진달래블로그
#
진달래그림일기
#
진달래3P바인더
#
실내정원
#
식물키우기
#
식물재배기
#
식물LED
#
베란다텃밭
#
내돈내산
#
가정용식물재배기
#
podzpodz
#
홈가드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