틔운미니 임파첸스 핑크 씨앗키트를 파종했어요. 작년 연말에 선물로 받았던 건데, 올해 봄이 되어서야 파종하게 되었어요.
예전에 임파첸스 화이트 품종을 먼저 키워봤는데, 개화했을 때 정말 예뻐서 한동안 눈길이 자꾸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핑크 품종으로 다시 도전했답니다.
임파첸스는 평균적으로 10~15일 정도면 발아가 이루어진다고 해요. 하지만 그 시기에 바빠서 새싹이 처음 올라오는 모습을 직접 보지 못했고, 사진으로도 남기지 못했어요.
이후 관찰한 시점은 파종 27일차로, 본잎이 나고 키가 자란게 눈에 띄게 확인되었어요. 파종 27일차 파종 34일차에는 틔운미니로 이동했어요.
온실속에서 크다 실내환경에 적응해야하는데 기온/습도가 비슷해서 안정적으로 적응 잘 했어요. 그런데 생육 중간에 잠깐 위기가 있었어요. 1주일 정도 다른 영양제를 외도했는데 이후 식물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했어요.
같은 양액사용한 금어초는 아무이상 없는데 임파첸스만 유독 이상증상을 보였어요! 잎이 점점...
원문 링크 : 임파첸스 핑크 파종부터 개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