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플레이모빌은 블로그에 올려둬야 겠다. 솔직히 내가 무얼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한개 두개 모으기 시작했던 플레이모빌은 이제 박스를 오픈하지 않은 새제품들도 있고. 뜯지도 않는데 왜 사는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까페나 블로그나 어딘가에 올리는 것도 아닌데 사서 모으기만 했다. 빨간머리앤도 예전에 커스텀을 했는데 마차를 개봉할까 말까 하다가 개봉한김에 빨간머리앤과 아저씨 매튜를 설정해보았다.
원래 이 마차는 말 두마리이지만 빨간머리앤에서는 말 한마리만 나오니까 한마리만 설정해보았다....
빨간머리앤 커스텀, 플레이모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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