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진 봄 날씨가 이어지며 사람들의 외출 빈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유통시장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에 맞춰 오프라인 매장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기업들은 가치 소비, 매장 경험 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오프라인 공간에 전시, 포토존 등 볼거리와 재미 요소를 불어넣고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직영점 외에 팝업스토어, 체험형 매장을 오픈하며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크리스챤 디올의 ‘디올 성수‘, SPC 배스킨라빈스 ‘삼청마당점’, 후지필름의 ‘파티클’이 있는데요.
다른 매장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이색 스토어들의 시그니처 메뉴, 제품, 전시 등을 SPC 뉴스룸이 소개합니다. 크리스챤 디올, ‘디올 성수’ 크리스챤 디올, ‘디올 성수’ (출처 : VOGUE) 크리스챤 디올이 22년 5월 성수동에 오픈한 팝업스토어 ‘디올 성수’는 몽테뉴가 30번지의 외관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구조와 함께 시즌 및 컬렉션별로 다채로운 풍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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