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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수 SPC 파리크라상 사장, '베이글 본고장' 캐나다 대사관 초청해 파리바게뜨 베이글 선보여

 허진수 SPC 파리크라상 사장, '베이글 본고장' 캐나다 대사관 초청해 파리바게뜨 베이글 선보여

-파리바게뜨, 3월 30일 캐나다 대사관,곡물협회 초청 ‘두번쫄깃 베이글’ 체험방문 행사 -타마라 모휘니 주한加대사관 대사대리, “식감과 풍미 살린 기술력 놀라” -허진수 SPC사장 “맛과 품질에 적극 투자, 글로벌 시장에서도 사랑 받는 브랜드 될 것” SPC(회장 허영인)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주한 캐나다 대사대리와 관계자들을 초청해 고품질 캐나다 밀을 활용한 ‘두번쫄깃 베이글’ 체험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자체 기술과 연구를 통해 개발한 ‘두번쫄깃 베이글’을 베이글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캐나다의 대사관 및 관계자들에게 선보이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캐나다의 몬트리올은 미국의 뉴욕과 함께 베이글로 유명한 양대 도시로 꼽힌다. 지난 3월 30일 파리바게뜨 강남서초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타마라 모휘니 (Tamara Mawhinney) 주한캐나다대사관 대사대리, 딘 디아스(Dean Dias) 캐나다 곡물협회 회장, 허진수 SPC 사장 등이 참석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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