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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님 무소유, 23년 만에 다시 만난 시절 인연

 법정 스님 무소유, 23년 만에 다시 만난 시절 인연

법정 스님의 무소유 재독 후기 안녕하세요! 스페셜 메이커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블로그 관련 책이 아닌 국민도서라 불릴 만한 법정 스님의 '무소유' 재독 후기를 써볼까 한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내가 리뷰하는 게 맞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책을 읽고 느끼 부분은 각자 다를 수 있기에 용기 내어 포스팅해 본다. 무소유 법정 스님 우리들이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게 되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적잖이 마음이 쓰이게 된다.

그러니까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뜻이다. 20년 만에 다시 만난 '시절 인연' 법정 스님의 무소유는 내가 군대 시절 읽은 후 20여 년 만에 다시 읽게 되었다. 책장에는 항상 꽂혀 있었지만 다시 읽어 보겠다는 생각은 하지 못하고 장식용이 되어 있던 책 다른 부분은 전혀 기억나지 않고 선물로 받은 '난 화분' 때문에 무소유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는 것만 기억나는 바로 그 책~ 왜 지금 다시 읽게 되었을까?

최근 개인적인 일로 자존감...

# 무소유 # 법정 # 법정스님 # 국민도서 # 시절인연 # 침묵 # 필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