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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영화] 서부전선 이상 없다(소모품으로 전락해, 쓰레기처럼 버려지는 인간)

 [인생영화] 서부전선 이상 없다(소모품으로 전락해, 쓰레기처럼 버려지는 인간)

서부 전선 이상 없다 감독 에드워드 버거 출연 알브레히트 슈흐, 에딘 하사노빅, 다니엘 브륄, 데비드 스트리에소브, 마이클 위텐본 개봉 미개봉 독일의 작가 Erich Maria Remarque(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의 소설(1929년)을 영화한 작품. 1차 세계대전의 참전 경험을 토대로 쓴 이 소설 이후, 반전주의 작가로 이름을 날렸다. 이후 히틀러의 나치 정권과 척을 져 망명했고, 그의 책은 분서갱유처럼 공공연히 불태워졌으며, 독일에 남아 있던 여동생은 레마르크와 엮이어 사형선고를 받고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다.

이 소설을 영화화한 3번째 작품이다. (이곳의 사진은 모두 네이버 영화 포스터와 스틸컷을 사용했습니다.)

성인이 아닌 학생 그것도 고등학생 정도 되는 어린아이까지 끌어모아 총력전을 펼쳐야 하는 게 바로 전쟁. 자연상태에서 혼자서는 생존을 장담할 수 없기에 무리 지어 살기 시작한 이래, 인간은 개인을 넘는 무리의식, 바로 집단의 의식과 무의식에 영향을 받는 존재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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