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쁜 일상 속에서 긴 여행을 어렵지만, 반차를 내고 훌쩍 떠나는 짧은 여행이 오히려 힐링이 되더라구요. 저희는 동기 셋이서 평일 반차퇴근 후 1박 2일 영종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유로운 호캉스 느낌보다는, 다 같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고, 수다를 떨며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죠. 그런 저희의 기준에 잘 맞을 것 같아서 선택한 곳이 영종도 오션파크나인이었어요.
가성비는 물론, 구조와 위치까지 개인적으로 만족한 숙소였어요. 오션파크나인 디럭스 트리플 시티뷰 숙소 내부 구조는?
오션 파크나인은 일반 호텔이라기 보다는 오피스텔 형태의 숙소에요. 거실과 방이 분리되어 있고, 공간 자체도 꽤 넓어서 친구 자취방에 놀러 온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특히 인상깊었던 것은 화장실이 2개였다는 점! 여자 셋이 함께 숙박했기 때문에 이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피스텔 형식이어서 인덕션과 간단한 조리기구, 전자렌지, 그리고 세탁기까지 구비...
원문 링크 : 영종도 오션파크나인, 직접 묵어본 가성비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