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은 따사롭고, 바람은 선선한 초여름. 이런 계절엔 실내보다 테라스가 끌리기 마련이죠.
특히 짧은 테라스의 계절을 그냥 흘려보내기 아쉬워서, 최근 핫하다는 한남동 테라스 카페, 세르클 한남에 다녀왔어요. SNS에서도 자주 보였고, 무엇보다 한남동 감성과 초여름 날씨가 잘 어울릴 것 같아 큰 기대를 안고 방문했어요.
주소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23-5 4층 (한남동, 유니언타운 한남) 영업시간 : 수 - 일 카페 11:00 - 20:00 19:00 라스트오더 브런치 11:00 - 14:00 14:00 라스트오더 매주 월, 화 정기 휴무 주차 가능 최초 60분 3000원, 추가요금 30분당 2000원 최대 20000원 발렛가능(3000원) 세르클 한남에서 즐긴 초여름의 여유 한남역에서 세르클 한남까지 가는 길은 꽤나 가파른 오르막길이 이어져요. 솔직히 '이 길이 맞나?'
싶을 정도였는데, 맞습니다. 계속 올라가세요!
그만큼 도착했을 때의 보상감도 크답니다. 편한 신발은 필수에요....
원문 링크 : 한남동 테라스 카페 세르클 한남에서 초여름 감성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