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누가 계신다고 하였습니까?" 갈라디아서 4장 26절을 보여주며 이렇게 묻는다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소속 신도들은 숨 쉴 틈도 없이 "어머니"라고 답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교육부 '프리칭아카데미' 교재인 「내 양을 먹이라」 제1권 제4장 '성령과 신부'에 나오는 질문과 답변입니다.
그런데 "하늘에 누가 계신다고 하였습니까?" 이 질문에는 성경해석 전문가가 아니면 찾아낼 수 없는 속임수가 들어 있습니다.
<갈4:24~26>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본문을 24절부터 읽어보면, 두 언약 = 실체, 두 여자 = 비유 땅의 예루살렘(옛 언약의 성소)과 하늘 예루살렘(새 언약의 성소)은 실체이고, 두 여자인 하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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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위에 있는 예루살렘 = 어머니? ... 사람이 지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