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교회가 탈퇴자나 그 관련자들에게 법률로 걸어간 민형사 소송의 일부입니다. 이 정도 되면 총회에 헌금은 넉넉하겠다 변호사만 사면 되는 일이니 무엇이든 꼬투리만 있으면 모조리 법으로 걸어라 한 것이죠. 2014년 한해에 이 정도라면 여러분들의 총회가 얼마나 많은 성물과 인력을 동원하여 이런 미친 짓을 하는지 알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법률적인 공격을 당하는 상대방들은 여러분 교회 총회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원수도 사랑하라'는 황금율을 가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라는 생각이 들까요?
아니면 완전히 사이비이단 반사회적 집단이라는 생각이 들까요? 아래와 같은 미친 짓은 정상적인 사회단체나 기업은 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교회라면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목사가 양복입고 넥타이만 맸다고 해서 교회가 아닙니다.
조폭도 양복에 넥타이 맵니다. 여러분이 속한 그 집단은 두목을 모신 조폭입니까?
아니면 거룩한 하나님 계신 교회입니까? 하나님의교회 관련 사건이라면...
원문 링크 : 장길자교회, 교회가 아니라 조폭집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