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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감자전 >_< ㅋㅋ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감자전 >_< ㅋㅋ

안녕하세요 멜리사에요~! 오늘부터 장마가 진다고 하더니 정말 비가 주륵주륵 내리네용~!

ㅎㅎ 습하고 눅눅한 느낌은 너무 싫지만 ㅜㅜ 그래도 비가 오면 입맛 싹- 땡기면서 먹고 싶어지는 음식이 있지용? ㅎㅎ 바로 전이에요ㅎㅎㅎ 사진은 비올때마다 제가 가끔씩 해 먹었던 오징어 부추전과 김부각이에요!

ㅎㅎㅎ 기름에 부치는 소리가 비오는 소리와 비슷해서 그렇다고는 하는데 뭐... 저는 맛있으면 다 좋아해서 ㅋㅋㅋㅋ 다른 전들도 있지만...

저는 감자전을 짱좋아하는데요!!! 얼마 전 감자 전 해 먹었던 사진이 있어서 먹고 싶은 마음을 담아 포스팅 해 보아요 ㅋㅋㅋㅋ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만들수도 있지만...

저는 실력이 안되기 때문에 ㅋㅋㅋㅋ 좀 더 간편하게 감자채전으로 부쳐서 먹습니당 ㅎㅎㅎ (사실... 셀프로 감자전 해 먹는게 처음이에요...ㅋㅋㅋㅋ) 감자를 채칼로 잘 잘라줍니다~!

채칼 무서워여... 항상 손 조심...!!

1 ㅜㅜ 그리고 집에 남은 당근 조금과 부침가루, 물을 살짝 넣고...

# 감자채전 #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