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는 독이 있다는데... 식당에서 먹어도 정말 괜찮은 걸까?”
매년 대한민국에서 복어를 먹다가 숨지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29일 베트남 선원들이 바다에서 복어를 섭취하다 숨졌는데요.
복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한민국 식당에서 유통되는 복어 종류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관리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현재 국내 식당에서 합법적으로 판매되는 복어는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복어 종류 사진 특징 참복 국내에서 가장 흔히 조리되는 고급 복어.
독은 있으나 식용 부위는 안전하게 조리 가능. 검복 주로 탕용으로 쓰이며, 살이 두껍고 쫄깃.
복어독이 간에 집중됨. 까치복 독성이 있으나 일부 부위 식용 가능.
식별이 어려워 전문가 조리 필수. 밀복 독성이 비교적 낮지만 난소·간에 독 집중.
주로 탕이나 불고기로 사용. 참고: 대한민국 식약처는 20여 종의 복어 중 7종만을 식용으로 허용하고 있으며, 조리사는 정식 교육과 시험을 통해 특정 부위를 구분·처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식...
원문 링크 : “복어”식탁 위의 양날의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