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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주차 주간일기 : 적당히 그리고 열심히 (부제 첫 출근)

 8월 5주차 주간일기 : 적당히 그리고 열심히 (부제 첫 출근)

8월 29일 월요일, 적당히 먹고 열심히 운동하고 냉장고를 탈탈 털어서 제육덮밥을 만들어 먹었다. 항상 냉동실에 대패삼겹살(혹은 목살), 베이컨, 비엔나를 준비해두는 편이다.

일요일 밤부터 제육덮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배민을 보다가, (너무 비싸서) 충분히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요리를 감행(?)했다 유튜브 선생님 감사합니다 처음 해보는 제육인데도 맛이 좋았다.

열심히 먹고 참회하는 마음으로 실내 자전거를 35분이나 탔다.. (+) 실내자전거는 구매 후 후기를 남겼는데 인기가 좋다. 헷 8월 30일 화요일, #오운완 그리고 블루베리 바나나 두유 쉐이크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레시피인데 간단하게 먹기 좋다!

중학생 때 갑자기 성장이 멈추는 바람에 척추가 휘어버렸다. (진짜 의사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심!)

그래서 요통과 근육통을 달고 사는데 직장인이 되고 나니 버티기 힘들더라.. 통증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요가를 시작했는데 너무 만족스럽다!

확실히 덜 아프고 몸도 가벼워졌다! ...

# 블로그챌린지 # 운소리 # 주간일기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