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월요일, 개천절 강원도에도 가을이 성큼 엄청난 과거처럼 느껴지는데 고작 월요일이구나c 댄싱카니발 마지막 날까지 즐기고 서울로 복귀! 날씨가 흐려서 그랬나 목이 굳어서 슬슬 힘들었다.. 10월 4일 화요일, 산송장 상태(?)
목이 딱딱하게 굳어서 새벽 내내 낑낑 이제 진짜 고질병이 됐나.. 담이 와서 밤새 고생 요가를 시작한 보람도 없이 어깨랑 목이 굳어버렸다!
집에 굴러 다니던 근육이완제로 임시 처치를 했지만c 새벽 내내 잠도 못 자고 고생을 하는데..! 몸은 아프지만(?)
과자가 너무 먹고 싶어서 짱구를 샀다. 귀여운 수지 스티커가 나와서 만족c 10월 5일 수요일, 도수치료 감행 결국 병원행..
도수치료는 비싸지만 효과가 좋다. 점심시간 20분 전에 일찍 나와서 근처 정형외과로c 운동치료?
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라 비싸더라.. 점심에는 물리치료를 받고 퇴근 후 도수치료를 받았다.
뼈를 우두둑하는 게 아니라 마사지로 주물주물 풀어주고 관절을 뱅글뱅글 돌리니 나아졌다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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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월 1주차 주간일기 : 산송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