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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사칭, 제7회 수익플랜 사기, 이창목 대표 도용 리딩방 추가소송

 메리츠증권 사칭, 제7회 수익플랜 사기, 이창목 대표 도용 리딩방 추가소송

메리츠증권 사칭, 제7회 수익플랜 사기, 이창목 대표 도용 리딩방 추가소송 인명, 회사명이 도용된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실제 의뢰인의 피해사연 일부를 가공한 내용입니다.

처음 접촉은 SNS에 노출된 투자 광고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메리츠증권 제7회 수익플랜, 이른바 700% 수익 프로젝트라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등장했고, 유명 투자 전문가의 이름과 함께 신주청약 기회가 제한적으로 제공된다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광고를 통해 연결된 채널에서는 이창목, 강민서라는 인물이 등장했고, 메리츠증권과 협력 중인 내부 프로젝트라고 강조했습니다. 이후 1:1 대화로 전환되며 “이번 제7회 수익플랜은 기존 회원도 모두 참여하지 못한 구조”라는 말로 희소성을 부각시켰습니다.

이 과정에서 메리츠증권 제7회 수익플랜이라는 표현이 여러 차례 반복되며 신뢰를 유도했습니다. 대화가 이어지자 학습방 형식의 리딩방으로 안내되었습니다.

채팅방에는 다수의 참여자가 이미 수익을 냈다는 메시지가 이어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