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사칭 유상증자거래, 700% 수익 기관계좌 피해대처 인명, 회사명이 도용된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실제 의뢰인의 피해사연 일부를 가공한 내용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고수익 투자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체방 이름은 V.115였고, 방 안에서는 한국투자증권 사칭 구조 속에서 “오늘 유상증자 종목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라는 대표의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이어 “누적 수익률 620% 달성, 3~4거래일 내 700% 목표 가능”이라는 메시지가 반복됐습니다. 채팅창에는 “이미 익절했습니다”, “당첨 수량이 많네요”, “620% 수익률이네요” 같은 반응이 빠르게 올라왔습니다.
그는 그 분위기에 휩쓸려 기대감이 커졌다고 했습니다. 이후 1:1 전용 채팅방으로 연결되었고, 자신을 김하은비서라고 소개한 사람이 직접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회원님 포지션 조정 잘하셨습니다”, “지금은 손실이 아니라 다음 기회를 위한 단계입니다”라는 말이 이어졌습니다. 유상증자거래는 기관계좌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