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사칭 설날프로젝트, MSTANDARD 앱 투자방 흐름 정리 인명, 회사명이 도용된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처음 접촉은 비교적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밴드나 단체 채팅방 형태로 운영되는 공간에 초대되거나 링크를 통해 참여하게 되었고, “모건스탠리 출신 전문가”, “박세익 대표급 인물의 투자 전략 공유”라는 식의 설명이 붙으면서 신뢰를 형성하는 구조였습니다. 채팅방에서는 실제 증권사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보이는 용어와 함께 차트 분석, 종목 추천, 매수·매도 타이밍이 꾸준히 올라왔고, “지금 구간은 추세 전환이다”, “거래량 기반으로 보면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식의 설명이 반복되었습니다.
특히 일부 회원들이 “이번에도 수익 잘 나왔다”, “운영 참여하니까 확실히 다르다”는 반응을 계속 올리면서 전체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유지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단순 리딩방에서 ‘프로젝트 참여’ 형태로 흐름이 바뀌었습니다.
설날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별도 운영이 안내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