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첫사랑 #재회물 #친구>연인 #다정남 #오해 #잔잔물 #평범남 #다정녀 #순정녀 #외유내강 #단행본 우리는 몰랐다. 그 외에도 더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는 걸.
아무리 사랑이 있다 해도. 우리는 알았다.
그 외에도 더 많은 것들이 걸림돌이 될 테지만 그럼에도 사랑이, 있다는 걸. 남주: 임경준(29) 대기업 대리 여주:서지흔(29) 공방 직원 현실 얘긴데 판타지 같은........
처음에는 잔잔해서 조금 지루한 듯했는데 읽을수록 짠한 경준이와 그런 그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주고 밝고 씩씩한 지흔이의 사랑을 같이 응원하느라 집중해서 읽게 되었어요 경준이가 겪는 고된 상황은 실제로 누군가 겪을수도 있는 현실적인 상황과 사랑에 대한 고민 같아서 더 마음에 와 닿았어요 그래서 사랑과 결혼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생각해 보게 되는 로맨스 로설이네요 그 외에도 더 많은 것들이 걸림돌이 될테지만 그럼에도 사랑이, 있다는걸 -마지막 글귀가 마음에 여운이 많이 남네요 공감과 댓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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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그 외에도 더 많은것들-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