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고양시~양재 30분통행…자유로 지하고속도로 ‘탄력’

 고양시~양재 30분통행…자유로 지하고속도로 ‘탄력’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양재 고속도로의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를 환영한다"며 "고양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접근으로 108만 고양특례시민의 교통 서비스를 높이고 고양시가 수도권 서북부 교통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왼쪽 두번째) 작년 10월4일 자유로 일원 현장답사.

사진제공=고양시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양재 고속도로’ 건설이 한국개발연구원(KDI)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고양특례시 역점 시책인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추진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가 올해 하반기 실시될 예정이다. 3일 고양시에 따르면, 국토부가 민간사업제안자에게 적격성 통과를 통보하면 전략환경영향평가, 제3자 공고, 실시협약 체결 및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2027년 착공할 예정이다.

상습 정체구간인 자유로~강변북로~양재IC 구간 교통편의가 대폭 개선되면 고양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통행이 가능해진다. 자유로는 하루 교통량이 ...

# 강남30분 # 고양시 # 고양양재 # 지하고속도로 # 지하고속도로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