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vilion Cafe 가는 길 워싱턴 박물관, 미술관 등 관광지 T 코스 내에 유일하게 있는 카페 오후 4시에 문을 닫는다 미국 와서 충격받은 건 가게 문이 다들 일찍 닫는다는 것 오후 1시에 문 닫는 카페도 있었다^^,,, 맛집은 아니지만 분위기가 좋다~ 나무 사이로 보이는 분수️ c 구름 예쁜 장소에 나 뿌리기.. ㅎ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 (National Gallery of Art) 입구부터 믓찌다 모네, 고흐, 다빈치 등의 작품들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었고, 이런 좋은 작품들을 무료로 볼 수 있다니 ..!!
너무 넓어서 작품들을 다 보지 못했고 중간중간에 이런 멋진 조형물을 볼 수 있다 조지타운에 있는 블루 보틀 도착~ 너무 더워 테라스에 앉아있을 수 있는 날씨가 아니었다 c 밍밍했던 라떼 우리나라 블루보틀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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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