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3달 동안 서울 아파트 시장은 그야말로 불장입니다. 강남을 시작으로 비강남권까지 집값이 빠르게 오르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 매수에 나서는 모습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이런 급등세에 정부도 더 이상 지켜볼 수만은 없다고 판단해, 내달 초 규제지역 확대와 대출 규제 강화 등 대응책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특히 7월부터 시행되는 스트레스 DSR 3단계 대출 규제도 맞물려 있어, 시장의 긴장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함께 살펴보시죠. 1. 서울 전역 아파트값 얼마나 불장?
- 6년 9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 기록, 21주 연속 상승세 지속 - 강남 3구에서 시작된 상승세가 마포, 성동, 노원, 도봉, 강북 등 비강남권까지 확산 - 한강 조망권, 교통 호재, 대규모 단지 등 인기 지역 중심으로 실수요·투자수요 집중 2. 7월 스트레스 DSR 적용 앞두고 '패닉바잉'마저 컴백 - 7월부터 수도권에 스트레스 DSR 3단계 적용, 대출 한도 3~5% 축소 전망 - 규제 시행 전 ...
원문 링크 : '패닉바잉'에 미쳐가는 서울집값, 정부 규제 카드 꺼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