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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진, 기억 잃고 회사도 잃었다…"행복 가지려 노력했는데 어렵더라" (열녀박씨)

 천호진, 기억 잃고 회사도 잃었다…"행복 가지려 노력했는데 어렵더라" (열녀박씨)

천호진이 배인혁에게 행복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고 고백했다. 강상모는 강태하(배인혁)를 낯선 사람이라고 여기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어 "근데 안 될 거다.평생 용서 못 받을 거다.이제 이 세상 사람이 아니거든.잘됐지, 뭐.이런 꼬라지 안 보고"라고 말해 듣고 있던 배인혁을 속상하게 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천호진, 기억 잃고 회사도 잃었다…"행복 가지려 노력했는데 어렵더라" (열녀박씨) (엑스포츠뉴스 이효반 기자) 천호진이 배인혁에게 행복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고 고백했다... m.news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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