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지난 한 달 동안 소폭 하락해 33%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포인트)에서 ‘윤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의에 긍정 평가한다는 응답은 33%였다.
한국갤럽 측의 자료에 따르면, 긍정 평가의 주요 이유로는 ‘외교’가 23%로 가장 컸으며 ‘경제‧민생’, ‘전반적으로 잘한다’가 6% 이상, ‘국방‧안보’가 5% 등으로 나타났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尹대통령 지지율 33%로 소폭 상승···정당 선호도는 접점 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갑진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 m.news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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