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당국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하르키우, 오데사, 드니프로 등지에 러시아의 포격이 가해지며 우크라이나 전역에 공습경보가 발령됐다. 우크라이나 공군에 따르면 앞선 최대 규모 공습은 러시아가 미사일 96발을 발사했던 2022년 11월이었다.
폴란드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 방면에서 미확인 발사체가 날아왔다"며 "밤사이 우크라이나 영토에 대규모 공습이 가해진 것과 연관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러, 우크라 전역 미사일 폭격…"개전 이후 최대 규모"(종합3보) 키이우·하르키우·오데사·드니프로 등 전역 피해 미사일 122발 드론 36대 동원 우크... m.news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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