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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가 뛰기 시작했다…클린스만호 자랑 ‘판타스틱4’ 첫선 기대감↑ [아시안컵]

 ‘황소’가 뛰기 시작했다…클린스만호 자랑 ‘판타스틱4’ 첫선 기대감↑ [아시안컵]

그가 훈련에 투입되면서 한국이 자랑하는 판타스틱4(손흥민·황희찬·이강인·김민재)가 말레이시아와 조별리그 최종전에 출격할 가능성이 생겼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절정의 감각을 뽐낸 황희찬이 투입되면, 한국의 결정력이 눈에 띄게 좋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

상대의 밀집 수비를 뚫는 데 애먹었던 클린스만호는 황희찬의 과감한 돌파에 기대를 걸 수 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황소’가 뛰기 시작했다…클린스만호 자랑 ‘판타스틱4’ 첫선 기대감↑ [아시안컵] 취재진 향해 V 표시하는 황희찬 (도하=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1일(현지시간) ... m.news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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