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토트넘전을 앞두고 영국의 '기브미스포츠'는 '맨유-토트넙 통합 베스트 11'을 선정해 공개했다. 베스트 11 중 토트넘 소속은 8명, 맨유는 3명에 불과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올 시즌 손흥민을 다시 살아났다.토트넘의 주장인 손흥민은 득점과 기회를 만들면서, 최고의 폼을 재현했다.12골 손흥민과 비교해 맨유의 라스무스 회이룬과 앙토니 마르시알은 단 1골만 기록하고 있다.의심의 여지 없이 누가 이 팀의 공격을 이끌 적임자인지 결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맨유의 역대급 대굴욕!"
…토트넘-맨유 '통합 베스트 11'에 고작 3명 포함, 8명이 토트넘! ST는 '손톱' "손흥민은 의심의 여지 없는 적임자" [마이데일리 = 최용재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명가로 꼽히는 맨체스... m.newsp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