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7월 세번째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

 7월 세번째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

일요일 아침, 우리를 아침형 어린이로 만들었던 강제 기상알람시계, 디즈니 만화동산을 기억하시나요? 편성표를 줄줄 외우던 그 시절부터 언제 어디서나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요즘까지!

오늘은 지상파에서 OTT까지 방송의 변천사를 알아봅니다! 편성표에 일상을 맞춰라!

시청률 60% 드라마의 탄생 경향신문 TV 편성표 (이미지 출처 : 경향신문)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정신없이 놀다가도 <피구왕 통키> 방영시간이 되면 우르르 집으로 들어가 TV 앞에 앉았던 그 시절. 본방사수를 하지 않으면 다시 볼 수 없기에 그 시절 지상파 TV의 영향력은 절대적이었죠.

때문에 1990년대 시청률은 요즘과 비교해보면 현실 숫자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1990년대 최고 인기 드라마로 꼽히는 SBS <모래시계>는 최고 시청률 64.5%를 기록, ‘퇴근시계’라고도 불리며 방송시간에는 거리가 한산할 정도였죠. 이후 KBS <첫사랑>(65.8%), MBC <허준>(63.7%)과 <대장금>(57.8%) 등 시청...

# IPTV # 셋톱박스 # 유료온라인동영상서비스 # 주간일기 # 주간일기챌린지 # 주문형비디오서비스 # 중간광고 # 지상파 # 첫사랑 # 카운트다운 # 케이블방송 # 퇴근시계 # 피구왕통키 # 블로그주간일기챌린지 # 본방사수 # ollehtv # OTT # VOD # 갓생 # 다시보기 # 대장금 # 디즈니만화동산 # 메가TV # 모래시계 # 허준 # 디즈니플러스 # 넷플릭스 # 구글비디오 # 애플TV # 스트리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