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어지러움 급격한 체온 상승 구토감 변의 식은땀 지독한 생리통 때문에 진짜 고생 많이 했어요. 저는 학생때부터 생리통이 많이 심한 편이긴 했어요.
학교다닐 땐 강당에서 쓰러져서 울다가 병원 간적도 있고 직장에서도 생리통 때문에 도저히 출근을 할수가없어서 연차를 다 이걸로 쓴것 같네요. 응급실도 많이 가봤고 언제는 자다가 새벽에 아랫배에 걸레를 비틀어 짜는 듯한 통증에 깰때가 있는데 진짜 말도안되게 아픕니다...
그래서 제가 거의 20년 넘게 겪어보고 괜찮았던 방법을 써보려고 해요.. 이 극악무도한 고통을 다시 경험할 수도있는 미래의 나 & 같은 증상으로 삶의 회의감을 느낄 누군가를 위해 적어둡니다.
다행인지 저주인지 저는 항상 주말에만 이랬어서 병원을 가기 애매한 상황이라 내맘대로 대처법 만들어서 모면해왔어요. 증상이 증상인지라 혼자 병원에 기어갈수 있는 상태도 아니구 물론 정말 미치도록 아프면 응급실 가야겠지만 아마 이거 다하면 생리통 때문에 고민하고 아픈거 진짜 절반 이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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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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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심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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