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분위기와 동시에 청초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손목 위의 꽃 한 송이. 데이저스트 금 시계도 좋지만 단 하나의 빈티지 매물을 원하신다면 이 시계입니다.
어딜 가나 '그 롤렉스는 뭐예요? 처음 보는데 너무 신기하고 예뻐요.'
라는 질문과 시선을 받으시리라 확신합니다. 오키드 컬렉션은 생소하실텐데요.
골드 소재의 아름다운 여성용 수동 시계가 특징인 드레스워치 라인이며 단종되어 지금은 볼 수 없습니다. 섬세한 짜임의 브레슬릿을 보면 바로 느낄 수 있듯 정밀함과 장인 정신 또한 오키드의 특징입니다.
'난초'라는 뜻을 가진 컬렉션의 이름처럼 이 모델은 화려하면서도 청초한, 아름다운 꽃 한 송이를 보는 듯합니다. 고전미와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첼리니보다 좀 더 데일리워치에 가깝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투명하고 영롱한 오리지널 다이아의 향연. 샴페인 골드 다이얼을 꽃잎 모양의 베젤이 두르고 있으며 그 위를 장식하는 28개의 영롱한 다이아는 꽃잎 위에 맺힌 이슬을 보는 듯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