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다양한 시계, 시계의 즐거움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또한 시계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일 손목에서 함께하는 시계 외에 진열장에 두거나 책상 위에 올려두며 함께하는 시계도 원하시곤 하죠.
이 시선을 끄는 예거르쿨트르의 탁상시계 또한 그 가치는 물론이고 저희 눈에도 너무 예뻐 매장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언제 팔리나 하는 조급함이 없었는데도 예쁨과 특별함을 알아봐 주셔서 현재는 모두 판매되었죠.
목걸이로도 즐길 수 있는 부커러의 시계도 주인을 찾아 떠나갔습니다. 지금부터 보여드릴 아이들은 모두 현재 보유 중입니다.
특별한 회중시계 먼저 소개시켜 드릴게요. 이 쇼파드의 회중시계, 문양이 어딘가 우리나라의 궁중이 떠오르기도 해서 너무 예쁘지 않나요?
케이스백 또한 문양이 촘촘하게 새겨져 있어 황홀합니다. 롤렉스의 첼리니 회중시계도 보유 중입니다.
개성이 뚜렷한 단 하나의 특별한 빈티지들도 있죠. 루시앙 피카르 브랜드의 전성시절, 황금기 모습을 잘 ...
원문 링크 : 로지워치에는 왜... 이런 시계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