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뱅크 10년 오랜만에 한잔 Springbank 10Y (46% Vol.) 스프링뱅크 증류소의 엔트리 위스키.
버번캐스크 60% + 쉐리캐스크 40% 를 사용했다. 워낙 증류소가 인기가 많은 탓에 Hype이 붙어 스프링뱅크10년은 엔트리 보틀임에도 엔트리 가격이 아닌 녀석이다.
'바에서 사먹는게 싸다!' 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국내 보틀샵에서는 30~36정도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남대문은 스뱅10 달라하면 29? 정도 부르려나 직구라는 방법으로 가격을 좀 낮춰볼까 찾아보면 해외 위스키샵들 중 정가판매를 하는곳에서 물건값+배송비+세금 = 22~23 정도 선으로 구할수있다.
문제는 클릭하고 결제까지 가는 도중에 품절.... 그냥 바에서 한잔씩 홀짝 하는게 좋겠다.
스프링뱅크10 따라주시는 바텐더님 색 (Color) & 레그 (Legs) 밝은 황금색 느낌. 레그는 도수에 비해서는 조금 진한정도.
향 (Nose) 따르고 나서 첫 느낌은 가스(Gas) 느낌의 황 미약하게 살짝 있는듯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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