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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 구스타프 클림트부터 에곤 실레까지

 [전시]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 구스타프 클림트부터 에곤 실레까지

부장님께서 전시 관람을 명하셨다. (두둥) 부장님: 전시를 관람하거라.

계원들: 넵 참된 계원 장 시스터즈는 부장님의 명령을 따르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비-장 와 진짜 오랜만에 왔다.

국립중앙박물관.. 부장님께서 장 시스터즈에게 관람을 명령하신 아니 추천해주신(ㅋㅋㅋㅋㅋㅋㅋ)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주최하는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입니다.

인기가 엄청나다고 하네요. 제가 티켓을 예매할 때 주말은 다 매진이어서 평일(화요일)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인증샷 찍어 줍니다. 예술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소한 영역은 없다.

에곤 실레 <원탁> 에곤 실레의 <원탁>은 전시장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그림이다. 탁자의 맨 윗자리에는 에곤 실레 자신을 그려 넣었다.

맞은편 맨 아래 빈 의자는 에곤 실레의 스승 클림트의 자리라고 한다. 에곤 실레는 왜 스승 클림트의 자리를 빈자리로 그려 놓은 것일까?

클림트는 전시회가 열리기 직전에 세상을 떠났고, 추모의 의미로 스...

# 구스타프클림트 # 국립중앙박물관 # 비엔나 # 에곤실레 # 오스트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