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낭만철거단입니다. 원래 모든 대화는 스몰토크로 시작합니다. tmi 낭만철거단의 왓츠 인 마이 백 입니다.
저희는 포지션이 조금씩 달라서, 누구의 가방인 지가 조금씩 다릅니다. 사실 저희 왓츠 인 마이 백은 한글로 써서 그렇지 1. what's in my bag 2. what's in my back 두가지 입니다.
명함 순으로 작성 시작. 001 강지훈 강 선생님은 가방따위가 없습니다. 30대 부터는 알 수 있는데, 가방없이도 여기저기 꾸겨 넣으면 됩니다. 똥꾸렁내 제품이 많은걸 보니 자리는 적당히 에겐 스럽습니다. 002 박지예 산소호흡기가 특히 눈에 띕니다.
유아퇴행이라도 진행된건지마우스랑 빗 진짜 에바고 겨울용 장갑은 실제 운전시 사용한다고 합니다. 다들 안전운전 하시고, 조심하세용!
003 김푸름 가방이 작아도 다 들어 갑니다. 에어팟은 오전용+오후용입니다.
아웃소싱중인 낭낭이..와 철철이가 있고 아주 돈 쓰는것 좋아하는 게 보입니다. P.S 이딴건 통하지도 않습니다...
원문 링크 : [NMCD] Tmi 왓츠 인 마이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