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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 - 대구 기독교 대표기관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 - 대구 기독교 대표기관

이관형목사(내일교회 담임,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연혁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의 연혁에 대하여 명학 한 자료들이 부족하여 아쉬움이 크다. 대구의 여러 교회가 연합하여 1969부터 달성공원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함께 드린 것이 계기가 되었다.

개교회 연합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대구기독교교회협의회를 구성하여 부활절연합예배 등을 주관해 왔다. 그 후 1991년 1월 30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구·경북지부(초대회장 유인상목사)로 조직화되어 2년 뒤인 1993년 9월에는 대구기독교총연합회로 명칭 변경과 함께 대구 기독교를 대표하는 연합기관단체로 발전되었으며 지금까지 제32대(대표회장 이관형목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교회 및 조직 현황 대구지역이 불교와 유교문화가 뿌리 깊어 기독교 문화와 복음이 확산하기로는 매우 척박한 환경이다. 대구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기독교 복음화율이 10%에도 못 미치는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다.

대구시 통계조사(2015년)에 의하면 교회 수는 1,610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