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 근대 교육사에 빼놓을 수 없는 인물, 라이너 선교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가난한 소년에서 교육자로 1882년 미국 네브래스카주 웨벌리에서 태어난 랄프 올리버 라이너(Ralph Oliver Reiner).
그의 어린 시절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어요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교육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간 그의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에요!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학업을 마친 후, 하와이 호놀룰루의 Mills Institute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한 라이너.
이때부터 그의 교육자로서의 길이 시작되었죠 1912년 대구선교부 선교사 부부 사진 운명적인 회심과 한국행 결정 ️ 그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 찾아왔어요! 회심을 통해 신앙적 변화와 함께 선교사로서의 소명을 깨달은 라이너는 복음을 전파하고자 하는 열망을 품게 되었답니다 1908년, 드디어 북장로교 선교사로 임명되어 한국으로 파송되었어요!
당시 23살이었던 그가 머나먼 동양의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