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든 음란 이미지, 어디까지 처벌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법무법인 에스의 임태호 대표 변호사입니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누구나 쉽게 합성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음란물 제작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단순한 호기심이나 장난으로 AI 음란 이미지를 만들었다가 형사처벌을 받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AI가 만든 가상의 이미지라서 처벌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이는 매우 위험한 오해입니다.
AI 음란 이미지도 상황에 따라 무거운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오늘은 AI 음란 이미지의 처벌 범위와 최근 법적 동향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AI 음란 이미지 처벌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실존 인물 여부입니다. 실존하는 특정인의 얼굴을 합성한 경우와 완전히 가상의 인물을 생성한 경우는 법적 취급이 완전히 다릅니다.
실존 인물의 얼굴을 음란물에 합성하면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가 적용...
원문 링크 : AI로 만든 음란 이미지, 어디까지 처벌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