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씨는 빵이 좋아 마음에 드는 메뉴로 아침 점심 저녁 모두 빵이 기본으로 언급된다. 식사빵류를 특히 선호해 샌드위치 깜빠뉴 파니니를 가장 즐겨 먹는다고 밝힌다. 혼자 영화를 보러 갈 때도 파니니를 들고 가서 뜯어먹는 모습을 예로 들고 카페에서도 깜빠뉴를 혼자 씩씩하게 즐긴다. 식사빵류의 씹는 맛과 고소함을 강조하며 식사용 빵을 식사 대용으로 자주 활용한다고 한다. 파니니그릴에 구워 버터를 발라 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고 설명하고 집 냉장고에는 항상 식사용 빵이 구비되어 있어 필요할 때 그릴에 구워 먹는다고 한다. 처음 먹었던 맛 그대로의 맛을 추구하며 경우에 따라 냉동 보관해 두기도 추천한다.
샌드위치는 자주 먹는 빵 중 하나로 스타벅스 샌드위치를 좋아하고 서브웨이의 커스터마이징 가능성도 즐긴다고 한다. 배가 많이 고프지 않거나 깔끔하게 먹고 싶을 때 빵을 선택하는 편이며 디저트빵도 즐긴다고 언급한다. 부산에서 먹은 메론빵이 가장 맛있었다는 체험담을 남기며 빵이 땡기는 날에는 퇴근 후 스콘 맛집에 들러 포장해 오는 모습도 소개된다. 달콤한 빵으로는 스콘과 에그타르트를 선호한다고 한다.
카페에 가면 음료보다 빵 위주로 먹는 경우가 많고 씹는 맛을 즐기는 것을 강조한다. 수원 맛집에서 산 오이바게트와 단호박 깜빠뉴를 추천하고 오이바게트의 맛을 특히 강하게 칭찬한다. 한 입에 바게트를 다 먹어치울 정도로 맛있다고 평가하며 망포역 근처의 로제 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오이바게트도 강력 추천한다. 또한 깨찰빵 같은 쫀득한 식감도 좋아해 입에 잘 맞는다고 밝히고 끝으로 버터떡에 대한 궁금증을 덧붙인다.
#
떡
#
블로그씨
#
블로그씨질문
#
빵
#
빵vs떡
#
빵떡
#
빵맛집
원문 링크 : 떡 vs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