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살찐 다람쥐 토실이예요.
오늘도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정말 신기한 기업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이번에는 정말 놀라운 회사를 소개해드릴 거예요.
이름만 들으면 정말 무서울 것 같은 '리퀴드데스(Liquid Death)'라는 기업 말이에요! 리퀘드데스 음료를 마시는 토실이 악마의 탄생, 그런데 착한 악마 리퀴드데스 토실이가 처음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정말 깜짝 놀랐어요. 2019년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된 이 회사는 생수를 파는 회사인데, 이름이 '죽음의 액체'라는 뜻이거든요!
그것도 모자라서 캔에는 무시무시한 해골 그림까지 그려져 있어요. 토실이 같은 작은 다람쥐가 보면 정말 무서워서 도망갈 것 같았어요.
하지만 이 무서운 이름과 디자인 뒤에는 정말 착한 마음이 숨어있었어요. 리퀴드 데스의 슬로건은 'Death to Plastic'으로, '플라스틱에게 죽음을' 선사한다는 뜻을 담고 있어요.
토실이가 살고 있는 숲에도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많이 떨어져 있는데...